[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원더걸스 우혜림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우혜림은 자신의 SNS에 "'요즘 뭐 하고 지내?'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하나같이 묻는 질문"이라고 적었다. 그는 근황에 대해 "저는 열심히 라디오를 하고 있고, 틈틈이 책도 쓰고, 가끔 방송에도 출연하면서 그 외의 시간에는 육아에 전념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인생에 환기가 필요해서 집안 물건들도 하나둘 비우는 중"이라며 "TV에는 자주 나오지 않지만,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우혜림은 지난 2010년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합류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고우석, 2이닝 3K 무실점 호투…트리플A 복귀 후 2경기 연속 무실점씨야 정규 앨범, 타이틀곡 'Stay'부터 멤버 작업곡까지…명반 예고'교생실습' 한선화, 또 한번 입증한 '착붙' 코미디 [인터뷰]"죽여야겠다 생각만"…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녹취 공개"이게 무슨 짓이야, 입 닥쳐!" 카스트로프, 팀 훈련 중 동료와 다툼…월드컵 앞두고 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