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하지원이 홈런 공약 계획을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조회수 120만 달성 지원이의 홈런 공약 계획은?"이라는 제목의 쇼츠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속 하지원은 "매일 조회수를 봤다. 안 넘을 수도 있겠다 다행이다 했는데 120만이 넘어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이한테 메시지가 왔더라. '야르! 누나 연습실 간다'라더라. 그래서 일단 고맙다고 했다"며 웃었다. 하지원은 "나도 모르게 공약을 하고 예전에 했던 홈런을 다시 또 하고, 20대로 돌아가는 마법에 걸렸나 싶다"고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도 "성격이 못 한다는 이야기를 잘 안 하고 일단 저지르고 열심히 달리는 스타일이다. 연습을 해야겠다"며 "한 달 안에 무조건 하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앞서 하지원은 기안84와 강남의 제안으로 '26학번 지원이요' 영상이 조회수 120만을 넘으면 과거 가수 활동곡이었던 '홈런' 무대를 재현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후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공약 조건을 훌쩍 넘긴 140만회를 돌파해 기대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치어리더 장유빈, 고양 소노의 승리를 위해[ST포토] EXID 솔지, 신중한 시투[ST포토] EXID 솔지, 원샷원킬[ST포토] EXID 솔지, 한번에 성공하는 시투[ST포토] EXID 솔지, 완벽한 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