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골 때리는 그녀들'을 근소하게 앞섰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2.5%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다. '라디오스타'는 최근 2~3%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져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했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2.9%에서 0.4%P 하락한 수치다. 한편 KBS1 '뉴스라인W'는 1.6%, KBS2는 '다큐멘터리 3일' 재방송이 전파를 타며 0.8%를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라스' 김성은, 수백만원 교육비 논란 해명 "첫째 '대치동 키즈'처럼 키워" [텔리뷰]유열, 연명치료 고려했던 7년 투병기 "12살 아들에게 유언장 남겨"(유퀴즈) [텔리뷰]'삼부자 챔프전 MVP 달성' 허웅·허훈 형제 "가장 큰 공은 어머니, 아들 셋 키워주셨다"선수·코치·감독으로 모두 우승…이상민 KCC 감독 "이번 우승이 가장 좋아"'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가 "각색 실망? 200% 만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