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아이런(IRUN)이 청량감이 가득한 봄 시즌송을 낸다. 18일 정오 아이런의 신곡 ‘스테이 히어’(Stay Here)가 공개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존재가 그 자체로 얼마나 소중하고 온전한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인디 발라드곡이다. 도시의 불빛이 아무리 화려하게 스쳐도 결국 눈길이 머무는 건 옆자리 그 사람뿐이라는 내용으로, 특별한 무언가가 아닌 그 존재 자체로 이미 충분하다는 감정을 담았다. 아이런은 작사·작곡은 물론 편곡에 이르기까지 곡 전체를 작업했다. 음원 제작사 측은 “청량감이 감도는 연주와 아이런의 간결한 음색을 통해 신선하게 전해지는 봄 밤의 산뜻한 정서를 느끼게 하는 곡”이라며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지닌 아이런의 음악 활동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2025년 드라마 ‘여왕의 집’ OST Part.1 ‘트라우마’를 발표하며 데뷔한 아이런은 첫 싱글 ‘It's You, My Love’ 발표에 이어 꾸준히 OST 가창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리나 슈퍼히어로' 리나, 뮤지컬 주인공 최초로 AI 가수 데뷔이기택, 유선호 빈자리 채운다…'1박 2일 시즌4' 합류 [공식입장]'손흥민 리그 첫 골 불발' LAFC, '정상빈 45분' 세인트루이스에 1-2 패배…3연패 수렁'나솔' 31기, 뒷담화·응급실·눈물로 챙긴 시청률…출연자 악플 폭주 [ST이슈][ST포토] 강지은, '하이원리조트에서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