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양민혁(토트넘 홋스퍼)이 강원FC 팬들과 다시 만난다. 양민혁은 오는 1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와 울산 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를 방문한다. 양민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강릉하이원아레나를 찾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양민혁은 경기 전 하이파이브 행사와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FC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프타임에는 양민혁 환영 행사가 진행된다. 1년 만에 강릉하이원아레나를 찾은 양민혁이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한다. 경기장 전광판에는 양민혁의 강원FC 시절 활약 영상이 상영돼 팬들과 함께 추억을 나눈다. 양민혁은 관중석을 돌며 친필 사인볼을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양민혁은 2024시즌 준프로 신분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해 12골 6도움을 기록, K리그1 베스트11과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했으며, 임대를 통해 유럽 무대에 적응하고 있다. 지난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요르단전에서는 A매치 데뷔전을 가졌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손담비·이규혁, 어느덧 결혼 4주년 "지금처럼 행복하게" [스타엿보기]'환승연애4' 곽민경, 악플에 칼 빼들었다 "선처 없이 고소"'기리고' 이효제 "롤모델은 강하늘…母 '저런 배우 되라'고" [인터뷰 스포]제로베이스원, 완성형 퍼포먼스 '톱 5' 뮤비 티저 오픈…강렬 중독성전지현·구교환·지창욱, 유재석 만난다…16일 '핑계고'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