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성수 어머니가 박소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성수·박소윤 커플이 김성수의 어머니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어머니를 최초 공개했다. MC들은 "정말 예쁘시다" "미인이시네" "성수 얼굴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김성수는 어머니를 위해 박소윤이 선물한 청바지와 스카프를 건넸다. 어머니는 "소윤이?"라며 박소윤에 대한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후 김성수는 어머니와 함께 박소윤을 만났다. 어머니는 박소윤에게 "TV를 매일 봐서 그런지 처음 보는 것 같지 않다"며 반가워했다. 그는 박소윤이 선물한 스카프를 언급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박소윤은 "바지 사이즈가 걱정됐었다"고 말했고, 김성수 어머니는 "아주 딱이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김성수는 "엄마 옷 사주는 건 괜찮은데 청바지는 어렵더라"라며 "그래서 너(박소윤)한테 SOS를 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어머니는 "내가 눈치를 채고 소윤 씨 힘들까 봐 사지 말라고 했다"며 박소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쏘스뮤직 VS 민희진 손배소, 변론기일 하루 앞두고 29일로 연기'창단 후 첫 챔프전' 소노, 17일 팬 3000명 초대해 다양한 이벤트 진행[ST포토] 치어리더 문가은, 소리질러~[ST포토] 치어리더 이규리, 박수[ST포토] 치어리더 박지영,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