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6일 구재이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초음파 사진이다. 구재이는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 전혀 계획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꼭 와야했던 인연처럼 '하루'가 우리 곁에 찾아왔어요"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아기를 좋아하던 사랑이 많은 태오는 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대요"라고 덧붙여, 둘째의 성별은 딸이며 가을에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이에 오상진, 이현이 등을 비롯해 많은 이들이 둘째 임신을 축하하고 있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5살 연상의 대학교수와 결혼해 2020년 첫째 아들 태오 군을 품에 안았다. 지난 2024년부터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강승호 끝내기 희생플라이' 두산, 연장 접전 끝에 롯데에 10-9 승리'이청용 1골 1도움' 인천, 화력 폭발하며 광주에 4-0 대승…5위 도약'구창모 7이닝 1실점+도태훈 4타점' NC, 키움에 9-2 완승…시리즈 원점'채현우 끝내기 2루타' SSG, 9회에 기적 만들며 LG 상대로 시즌 첫 승리'오러클린 호투+구자욱·이재현 홈런포' 삼성, 접전 끝에 KIA 꺾고 공동 선두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