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국세 체납 논란과 관련해 체납액을 완납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OSEN은 김사랑이 세금을 모든 체납액을 지난 9일 납부했다고 보도했다. 김사랑 측근에 따르면 김사랑은 지난 3월에 세금 체납에 대한 고지를 받았으며, 지난 8·9일 이틀에 걸쳐 납부를 완료했다. 또한 김사랑의 국세 체납 보도를 통해 4월 6일 김포 아파트가 압류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사랑 측은 이 사실을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김사랑 측은 이번 국세 체납 논란과 관련해 "세금 체납은 잘못한 부분"이라고 인정하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성실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세심히 확인할 것"이란 입장을 전했다. 전날 김사랑이 국세 체납 사유로 김포시에 있는 아파트를 세무 당국에 압류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아파트의 최근 실거래가는 6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축산의 아들' 추혁진, 능숙한 고기 손질…"각시 굶기진 않을 듯"(살림남)[TV캡처]'강승호 끝내기 희생플라이' 두산, 연장 접전 끝에 롯데에 10-9 승리구재이, 日 생활 중 '둘째 임신' 깜짝… 올 가을 출산 예정'이청용 1골 1도움' 인천, 화력 폭발하며 광주에 4-0 대승…5위 도약'구창모 7이닝 1실점+도태훈 4타점' NC, 키움에 9-2 완승…시리즈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