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섰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예매율 29.2%(9만5311명)를 달성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군체'는 지난주 개봉하며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던 '마이클'부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까지 쟁쟁한 외화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좀비 장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種)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품은 지난 12일 개막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으로 공식 상영돼, 약 7분간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윤보미·라도 결혼식, 한자리 모인 에이핑크 '눈물'…손나은은 어디에 [스타엿보기]'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자체 최고 13.8% 찍고 해피엔딩'최종전 해트트릭' 케인, 분데스리가 3시즌 연속 득점왕…김민재는 결장얼굴 갈아끼웠다…'기리고'로 드러난 이효제의 진가 [인터뷰]편승엽, 15년 만에 4혼 밝힌 이유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데이앤나잇)[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