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유수빈이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소회를 밝혔다. 유수빈은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16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수빈은 극 중 이안대군(변우석) 보좌관 최현 역을 열연했다. 이날 유수빈은 "여러분들이 저희 작품 애정을 가지고 바라봐 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작품이 더욱 빛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보내주신 많은 사랑은 오래도록 못 잊을 것 같다. 저는 또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그때까지 모두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6일 시청률 13.8%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하성, 9회말 2사 만루 찬스서 침묵…타율 0.059 하락정우영, 시즌 최종전서 5호골…월드컵 좌절 아쉬움 달래[ST포토] 김태리, 사랑스러움 가득한 출국길유해란,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3R 3위 도약…윤이나·전인지 공동 10위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31위…매킬로이 7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