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록 보컬리스트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 프로덕션이황에 따르면 김경호의 부친은 이날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상주 김경호는 빈소를 지키고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김경호는 지난 2003년 발표한 정규 7집의 타이틀곡을 '아버지'로 선정했을 만큼, 평소 부친을 향한 각별한 애정과 존경심을 표현해 왔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광주 서구에 위치한 VIP 장례타운 1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7시 30분, 장지는 전남 화순 가족 묘역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샌디에이고 송성문, 시애틀전 교체 출전해 안타…타율 0.222논란 속에서도…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기록 [ST이슈]'통산 200승 도전' 류현진 상대하는 이강철 감독 "하필 우리한테 걸려…홈에서 축포 쏘길"방신실, 6연승으로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 진출…결승전 상대는 최은우돌아온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산토스에 2R TKO승…UFC 3연승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