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영옥의 남편 김영길 KBS 전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김영길 전 아나운서는 1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아내 김영옥은 자녀들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다.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김영옥은 지난 1960년 김열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한화 류현진, 5이닝 3K 2실점…시즌 5승·한미 통산 200승 요건루시, '제대' 신광일까지 완전체로 KSPO DOME 첫 입성…겹경사에 애교 폭발 [ST현장][ST포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늘, 곱창집 영업 중 소음 신고로 또 경찰 출동…악의적 신고 주장'모자무싸' 한선화, 눈빛이 서사…드러난 내면의 상처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