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과 배우 김지원의 투샷이 공개됐다. 장원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B사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장원영과 배우 김지원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세련된 드레스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지원 역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함께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tvN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지원의 차기작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루시 "막콘이니 4시간 할 것, 드럼 리프트 무대=차 한 대 가격" [ST현장]한화 류현진, 5이닝 3K 2실점…시즌 5승·한미 통산 200승 요건루시, '제대' 신광일까지 완전체로 KSPO DOME 첫 입성…겹경사에 애교 폭발 [ST현장]김영옥, 남편상…김영길 전 아나운서 별세[ST포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내고향여자축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