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공명이 동생 NCT 도영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공명이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명이 등장하자 지석진은 "오늘부터 임대 멤버냐"고 말하며 반가워했다. 유재석은 벌크업된 공명을 바라보며 "몸을 왜 이렇게 만들었냐"며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유재석이 가족관계를 묻자 공명은 "동생이 있다"고 NCT 도영을 언급했다. 유재석이 "공명 부모님은 참 좋겠다"고 하자 지석진은 "수입은 누가 더 좋냐"고 질문했다. 공명은 "동생이 좋다. 가족들끼리 대표님이라고 부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다 받아들여야 하는 말,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아뿔싸'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불펜 방화로 날아갔다…한화, KT에 7-8 끝내기 패배2번이나 놓친 챔피언 퍼트…최은우, 우승 문턱서 뼈아픈 역전패'18번 홀 버디' 문도엽, KPGA 경북오픈 우승…통산 6승3홀차 뒤집은 방신실, 최은우 꺾고 '매치 퀸' 등극…통산 6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