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런닝맨' 지예은이 족상으로 연애운을 봤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배우 공명이 족상 전문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지예은의 발을 본 족상가는 이날 "아치가 들어가 있는 사람이 좋다. 발등도 보통 여자보다 높다. 귀인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본인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미래가 한 5년 후부터는 좋다. 발전성이 있다"고 말했다. 연애운도 분석했다. 족상가는 "좋은 거 하고 나쁜 게 있다. 본인의 파워와 에너지는 강한데, 배우자의 파워와 에너지는 약하다. 좋은 건 연애운은 너무 좋다. 그런데 결혼운은 갔다 오면 좋다"고 해 지예은을 당황하게 했다. 족상가는 "면하려면 좀 늦게 결혼하면 좋고, 남자가 연하면 좋다"며 "동갑보다는 연하가 좋다"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4출루 활약' 최원준 "8월 태어날 딸에게 멋진 아빠 모습 보여주고파"'끝내기 승리' 이강철 KT 감독 "연패 끊겠다는 선수들 의지 강하게 느꼈다"'런닝맨' 유재석, 족상도 '영원한 국민 MC'상 "4년 후 또 상승고도" [TV캡처]'매치 퀸' 등극한 방신실 "매치플레이 자신감 생겨…올 시즌 목표는 메이저 우승"'런닝맨' 공명, 벌크업된 근황 깜짝 "동생 NCT 도영=우리집 대표님"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