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박찬욱 감독이 프랑스 최고등급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다. 17일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정부는 박찬욱 감독에게 문화예술훈장(Ordre des Arts et des Lettres)을 수훈했다. 이 훈장은 프랑스 문화부가 제장한 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인물에게 주어지는 공로훈장이다. 박 감독은 프랑스 정부가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 훈장인 코망되르 훈장을 받았다. 박찬욱은 '올드보이' '박쥐' '헤어질 결심' 등으로 '칸느 박'으로 불리우고 있다. 올해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돼 위상을 떨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타선 19안타 폭발' KIA, 삼성 16-7 격파…KT는 한화에 끝내기 승리공승연, '건강 이상' 정연 떠올리며 눈물 "이겨내줘서 고마워"(유퀴즈)'첫 입성부터 KSPO돔 찢었다" 루시, 모든 것 갈아넣은 역대급 '아일랜드'의 탄생 [ST리뷰]방신실, 연장 승부 끝에 '매치 퀸' 등극…시즌 첫 승·통산 6승(종합)'바타와 공개열애' 지예은, 결혼운에 당황 "갔다 오면 좋아"(런닝맨)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