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시청률이 반등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지난 17일 방송된 10회에서 전국 4.3%, 수도권 5.1%(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회 전국 2.2%로 시작한 수치는 점진적으로 상승하며 4%대 진입에 성공했다. 16일 전파를 탄 9회에서 변은아(고윤정)가 황동만(구교환)을 자신의 옷 속으로 넣어 껴안는 장면이 누리꾼들의 상반된 반응을 얻은 가운데, 시청률은 소폭 오른 모습이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모자무싸'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심현섭·정영림, 벌써 1주년 "결혼 후 좋아졌다고"(조선의 사랑꾼) [TV스포]신혜선·공명, 마침내 진심 확인했다…동시간대 1위(은밀한 감사)'환승연애4' 박현지, 페노메코 식구 됐다…본격 크리에이터 행보 [공식]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과 친구로, 시모가 다독여줘 오열"(소라와진경) [텔리뷰]고우림, 아내 김연아에 혼난썰 "뒤통수 싸늘함 느꼈다"(냉부해) [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