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류다인이 밝은 미소를 지었다.
류다인은 지난 17일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푸른 녹음이 우거진 장소에서 포즈를 취했다. 아이보리색 민소매와 청바지로 스타일리시함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초여름의 햇살을 만끽하는 환한 웃음이 눈길을 끌었다. 전신샷에서는 놀라운 비율로 172㎝의 장신임을 느끼게 했다.
한편 류다인은 2024년 3월부터 배우 이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드라마 '일타 스캔들'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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