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는 솔로' 14기 순자가 배우 최주원과 부부가 됐다. 14기 순자는 지난 16일 서울 삼청각에서 배우 최주원과 화촉을 밝혔다. 순자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SNS를 통해 떨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제 인생에서 항상 결혼보다 일이 우선이 돼서 살았는데 저를 오히려 더 멋지게 만들어주는 짝꿍을 만나 이렇게 결혼도 하게 된다. 쓰면서도 참 신기하다"고 밝혔다. 순자의 남편은 영화 '1승'에 출연했던 최주원이다. 순자는 영화 개봉 당시 "내 짝꿍이자, 멋진 당신. 고생 많았습니다. 많이 사랑합니다"라고 응원하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순자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14기 출연자로, 바이오테크 코스메틱 회사를 운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6일 연속 1위 '마이클', 누적 69만 돌파…예매율 1위는 '군체' [무비투데이]박광재, 재생 능력자 권용득으로 돌아온다…'무빙2' 확정 [공식]"아무 기억 안나" 지소연, 집 안에서 돌연 실신…남편 송재희도 깜짝박지훈, 정식 '취사병' 됐는데 기절 엔딩…자체 최고 시청률 7% 돌파'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애들 때리는 장면 보면 피가 거꾸로 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