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나연은 19일 SNS에 "랜덤이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스케줄을 마친 뒤 차 안에서 셀카를 찍거나, 귀여운 토끼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1995년생으로 만 30세인 나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실제 토끼를 떠오르게 만드는 얼굴도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이날피 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과르디올라, '10년 동행' 맨시티 떠나나…"후임은 마레스카 유력" 英 매체 일제히 보도[ST포토] 변우석, 얼굴이 힐링캠프[ST포토] 이광수, 조금 강해진 인상[ST포토] 변우석, '안녕~'"적은 양 아닌데"…김나영, 두 아들 '밥양 부실 논란'에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