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시영이 에이스팩토리를 떠난다. 19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시영과 전속계약 만료가 맞다"고 밝혔다. 양측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이시영의 새로운 회사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은 지난 2009년 '꽃보다 남자'로 데뷔 후 '신의 한 수' '부자의 탄생' '왜그래 풍상씨'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를 통해서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 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3월 파경 소식을 전하고, 11월 혼인 기간 중 보관해 둔 냉동 배아로 홀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SNS를 통해 두 아이와 함께 하는 생활을 공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역시는 역시" 싸이커스, 코첼라·롤라팔루자란 정상을 향하여 [ST종합]'스님과 손님' 류지환PD "법륜스님 자체가 하나의 장르"…오늘(19일) 첫방'와일드 씽' 강동원 "춤추는 내 모습 굉장히 만족스러워, 무대 '짬밥' 생겨" [인터뷰 스포]르세라핌 김채원, 건강 이상으로 스케줄 변동 "목 부위 통증으로 치료"'킬잇', 스타성 인정받은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찾아라 [ST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