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허수아비' 시청률이 매회 소폭 상승 중이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10회는 전국 유료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7.9%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0.5%p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작품은 2.9%로 출발했으나 2회 만에 4.1%로 상승, 매회 소폭 상승세에 힘입어 8%의 시청률을 목전에 두고 있다. 다음 주면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스퍼트로 10%의 벽을 넘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다.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무서운 기세…'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7.8%로 자체 최고[ST포토] 유재석, 캠프 떠나요이민정 "사랑하던 사촌오빠, 아이 두고 하늘나라로"…가정사 고백'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홍내, 허당과 짠내 사이 인간미 폭발'박사 과정' 조지 "학벌 비하 NO, 유학 시절 고생"(돌싱N모솔) [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