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연기에 도전한 래퍼 스윙스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20일 SNS에 "첫 배우 프로필 사진"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카라 티셔츠, 슈트, 체크셔츠, 재킷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단정하게 이마를 드러낸 머리와 다부진 눈빛이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스윙스는 숏드라마 '광안' 출연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섰다. 그는 츄, 성준, 김응수와 함께 작품에서 열연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달 래퍼 빅나티의 디스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며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최종전서 잔류·강등 결정'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유로파 결승전보다 더 중요해"'김혜성 무안타' 다저스, '송성문 대수비 출전' 샌디에이고에 5-4 재역전승'이정후 결장' 샌프란시스코, 애리조나에 역전패…마르텔 끝내기 홈런김신영 "지방간→고지혈증 문제로 다이어트 시작"…현재 건강 이상 無(신여성)[ST포토] 이루네, '가볍게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