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초 1사 2,3루 상황에서 SSG 3루 주자 김정민이 최지훈이 희생플라이때 홈으로 파고들고 있다. 2026.05.2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끝내기 안타 축하받는 김웅빈[ST포토] 김웅빈, 9회말 안타로 끝냈다![ST포토] 김웅빈, 끝내기 안타[ST포토] 김웅빈, '젖어도 좋아'[ST포토] 키움 김웅빈의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