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가 경찰에 체포됐다. 21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9시께 서울 종로구 소재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돈을 훔치려 한 40대 남성이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혔다. 남성은 김규리와 함께 거주 중이던 다른 여성에 의해 발각됐다. 그가 도주하는 과정에서 여성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강도가 결박하려 한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했다. 추적을 받던 남성은 범행 세 시간여 만에 자수했다. 경찰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며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편 김규리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귀환, 전세계 음악·영화 차트 동시 석권 [ST포커스]코리아컵, 새로운 모습으로 축구팬 만난다…우승상금 5억 원으로 증액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반으로 자르고 '탈벅' 선언…SNS 설전까지'오십프로' 오정세, 촬영 중 부상 언급 "근육 경련…심한 건 아냐" [ST현장]"가장 사랑하는 남자" 소진, 이동하와 꿀 떨어지는 일상 [스타엿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