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원영은 21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붉은색 소파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173㎝의 큰 키를 가진 만큼 다리 길이도 우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7일 일본에서 발매하는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선보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배우 김규리 자택에 강도 침입…40대 男 검거'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귀환, 전세계 음악·영화 차트 동시 석권 [ST포커스]코리아컵, 새로운 모습으로 축구팬 만난다…우승상금 5억 원으로 증액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반으로 자르고 '탈벅' 선언…SNS 설전까지'오십프로' 오정세, 촬영 중 부상 언급 "근육 경련…심한 건 아냐" [ST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