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박정수가 명품 구매로 스트레스를 해소한 과거를 떠올렸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박정수는 소장 중인 가방, 구두 등 명품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대부분이 1990년대, 2000년대에 구매한 것들"이라며 "오랜 시간 정성껏 관리했다. 가장 비싼 가방은 30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아까워서 눈도 못 감을 것 같다"는 제작진의 말엔 "죽을 때 다 됐는데 뭐가 아깝냐"며 "명품을 사면서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 같다. 내가 너무나 일만 할 때였지 않나. 이걸로 스트레스를 풀었던 것 같다. 이런 걸 사는 재미로 살았으니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박정수는 1972년 MBC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간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젤로, 오사카서 빛난 진솔한 소통…대만·도쿄 투어로 열기 이어간다투어스, 10대와 20대의 경계…청춘의 성장을 그리다 [화보]방탄소년단 슈가, 공연 전 마라톤 완주…'상위 5%' 강철 체력박준일, 日 오사카→도쿄 팬미팅 확정…뜨거운 현지 인기 입증아이브 장원영, 173㎝ 맞네…우월한 다리 길이 [스타엿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