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이 트레이드를 통해 인천 신한은행 포워드 최이샘을 영입했다. BNK 썸은 21일 구단 SNS를 통해 최이샘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BNK 썸은 최이샘을 영입하기 위해 신한은행에 가드 심수현과 2026-2026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우선 지명권을 내줬다. 최이샘은 2013년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지명됐다. 이후 2024년 신한은행으로 FA 이적했다. 지난 시즌에는 평균 20분15초를 뛰며 4.7득점 5.2리바운드 1.3도움을 기록했다. BNK 썸은 박혜진, 안혜지, 이소희, 김소니아 등 탄탄한 국내 선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최이샘까지 합류하며 더욱 강력한 전력을 구축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슈돌' 합류, 희망의 아이콘 됐다"월드컵 중계 판 흔들까…안정환 '입중계' 가능성 주목 [ST이슈][ST포토] 벤자민, 집중하는 경기[ST포토] 번트 타구 잡는 강승호"트라우마처럼 남았다" 나나 이어 김규리까지, 자택서 강도 폭행 피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