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밴드 소란이 브랜드 콘서트 '퍼펙트 데이 12'(PERFECT DAY 12)를 개최한다. 21일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소란이 오는 7월 3~5일, 10~12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퍼펙트 데이 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란의 대표 공연으로 자리잡은 '퍼펙트 데이'는 '관객들에게 완벽한 하루를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내걸고 2013년 처음 개최했다. 소란 관계자는 "'퍼펙트 데이'의 가장 큰 매력은 공연이 열리는 하루 전체를 축제의 날처럼 만들어낸다는 점"이라며 "다양한 콘텐츠와 현장 이벤트를 준비해 여운이 오래 남는 공연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과 하나를 그려', '딜리버리'(Delivery) 등 올해 상반기 발매한 신곡들을 공연에 어떻게 녹여낼지 또한 이번 콘서트의 감상 포인트"이라고 강조했다. 티켓은 오늘(21일) 저녁 7시에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치어리더 송민주, 깜찍한 응원[ST포토] 치어리더 이주희, 응원은 신나게[ST포토] 치어리더 이주희, 승리를 위해[ST포토] 치어리더 이주희, 상큼하게[ST포토] 치어리더 이주희, 러블리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