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가 정상에 올랐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개봉 첫날 19만976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군체'의 뒤는 '마이클'이 이었다. 2만9293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80만7720명을 기록했다.
3위는 개봉 한 달 차를 향해가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였다. 9413명이 관람해 누적 149만7605명을 달성했다.
4위는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5위는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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