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화요일에서 금요일로 편성 이동한 '최강로드 - 식포일러'가 셰프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욕지도 마지막 여정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는 셰프들의 요리 입문기부터 추억의 러브 스토리, 손님 에피소드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기에 김도윤과 최강록의 즉석 듀엣 무대도 공개되며 예상 밖 가창력과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날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데프콘은 지난주 참치 낚시에 이어 욕지도 바다낚시에 도전한다. "20년 차 낚시 고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김도윤은 낚시 초보인 최강록, 데프콘, 정호영을 위해 '일일 낚시 강사'를 자처하며 의욕을 불태운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낚시 초보자들의 활약이 이어지며 김도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자칭 낚시 고수' 김도윤이 낚시를 통해 자존심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욕지도에서의 마지막 역시 참치 요리로 장식된다.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세 셰프는 각자의 스타일과 비법을 담은 참치 요리로 마지막까지 치열한 맛 대결을 펼친다. 예상치 못한 재료 조합과 셰프들만의 비법이 더해진 가운데, 이를 맛본 데프콘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욕지도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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