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원이 아내 신지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신지·문원 부부가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앞서 방송을 통해 신혼집 일상을 처음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 2일 많은 축하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문원은 신지를 위한 맞춤형 밥상을 준비하며 숨겨둔 요리 솜씨를 발휘한다. 재료 선택부터 손질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에 출연진들도 감탄을 금치 못한다.
문원은 식사 도중 망설이는 듯하다가 준비한 상자를 신지에게 건넸다. 그는 "변함없는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고 마음을 전했고, 예상치 못한 선물에 신지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선물의 가격이 무려 천만 원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선물을 바라보던 신지는 "이걸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했을까"라며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고. 문원이 준비한 고가의 선물이 무엇인지, 또 신지가 선물을 받고도 마냥 웃지 못한 이유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2일 밤 '불금야구' 중계 종료 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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