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멋진 신세계'의 시청률이 치솟고 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는 전국 10.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작품은 배우들의 호연과 흥미로운 전개로 뜨거운 반응을 얻어 시청률 상승에 성공했다. 1회 4.1%로 시작해 2회 5.4%, 3회 5.8%, 4회 6.0%, 5회 9.5%, 6회 10.3%까지 자체 최고 기록을 연달아 경신 중이다. 극 중 신서리(임지연)와 차세계(허남준)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향후 전개와 시청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14부작으로 내달 20일까지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케인 해트트릭' 뮌헨, DFB 포칼 우승→더블 달성…김민재는 결장'순풍산부인과 정배' 이태리, 오늘(24일) 결혼…인생 2막 시작송일국 "조상 이름에 누 되지 말라고…자칫 5대가 욕먹어"(데이앤나잇)'군체', 토요일 하루 47만 명 봤다…누적 100만 눈앞 [무비투데이]김시우, PGA 투어 더CJ컵 3R도 단독 선두…공동 2위 셰플러와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