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경기)=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2026 KLPGA 투어 아홉 번째 대회인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파72ㅣ예선·6,741야드, 본선·6,670야드)에서 열렸다. 짜라위 분짠은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분짠은 2위 이율린(8언더파 208타)의 추격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또한 KLPGA 투어 역대 12번째 외국인 우승자, 첫 번째 태국 선수 우승자가 됐다.2026.05.24. [스포츠투데이 안성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우승 자켓입는 짜라위 분짠[ST포토] 짜라위 분짠 '1억 8천만원 우승 부상과 함께'[ST포토] 류현진, 통산 200승 달성[ST포토] '통산 200승' 류현진, 김경문 감독과 포옹[ST포토] 류현진, '200승 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