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엑스포츠뉴스는 두 사람이 경기 하남시의 한 거리에서 길을 걷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영상 속 홍상수는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그는 유모차를 끌고 거리를 거닌 것으로 알려졌다. 탑승한 아이는 유모차 밖으로 다리가 나올 만큼 쑥쑥 자란 모습이었다. 김민희는 홍상수와 약간의 거리를 두고 뒤를 따랐다. 그 또한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두 사람은 2016년 불륜 관계를 인정하며 공개적인 만남을 이어왔다.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홍상수의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홍상수는 지난 6일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을 선보였다. 해당 영화에는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류현진, 경기 후에도 남은 팬들 향해 인사[ST포토] 200승 축하받는 류현진[ST포토] 윤규진 코치와 포옹하는 류현진[ST포토] 류현진 200승 축하하는 김경문 감독[ST포토] 팬들 향해 인사하는 류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