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시부상을 당했다. 25일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이수지가 시부상을 당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수지의 시아버지는 이날 오전 6시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구례산림조합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이다. 소속사 측은 "이수지 씨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애도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 소감 도중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다. 방송 보시고 미소 띄우셨으면 좋겠다"며 시아버지의 투병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수지는 지난 2018년 3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조정석, 거미와 수차례 해명 "결혼식 안 올려…왜 초대 안했냐 오해받기도" (혜리)옥태훈, KPGA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 도전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 다하겠다"'황희찬 풀타임' 울버햄튼, 번리 원정서 무승부…최하위로 강등'21도움' 맨유 페르난데스, 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양상국, 태도 논란 언급 "오버하고 실수하는 부분 있어…배우고 고칠 것"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