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배우 권율의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두산은 오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권율의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권율은 평소 두산 베어스의 열렬한 '찐팬'으로 유명하다. 권율은 "잠실야구장 마운드에서 두산 베어스 시구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두산 베어스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더CJ컵 준우승' 김시우, 세계랭킹 19위 도약…'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1019→511위신동, 살 뺀 후 슬림해진 근황…장성규도 깜짝방탄소년단 '더 시티', 美 라스베이거스 붉게 물들이다월드컵 앞둔 메시, 경기 중 햄스트링 통증…교체 후 라커룸으로린, 신곡 '아이 좋아'로 6개월 만에 컴백…화사한 분위기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