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JK 김동욱이 최근 논란 중인 스타벅스를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JK 김동욱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평소엔 자주 가지도 않는데, 이렇게 귀찮게 왜 더 가고 싶게 만드냐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스타벅스 로고 사진과 함께 "가고 싶으면 갑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텀블러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벤트 문구로 사용된 '탱크 데이', '책상에 탁' 등의 표현이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본사 측은 해당 이벤트를 종료하고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앞서 배우 최준용도 자신의 SNS에 "커피는 스벅이지"라는 등의 문구와 함께 스타벅스 음료 사진을 연이어 게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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