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 경찰, 소방관을 대상으로 티켓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T는 26일 "오는 6월 4일 LG 트윈스전부터 25일 SSG 랜더스전까지 열리는 홈 13경기에서 군인, 경찰, 소방관 관람객에게 티켓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할인 대상 좌석은 응원지정석, 스카이존, 외야 잔디 자유석이다. 예매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현장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발권이 진행된다. 현역 군인은 휴가증과 외박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하며, 군경 및 소방 공무원은 소속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골든',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올해의 노래 수상…테일러 스위프트 제쳤다'21세기 대군부인', "천세" 삭제→릴레이 사과에도…폐기 청원 5만 돌파 [ST이슈]하지원, '음악중심' 생방 무대 뜬다…전설의 '홈런' 23년 만에 재현월드컵 앞둔 손흥민, 원형 탈모 논란에 직접 해명…"스트레스 받을 일 없다"'15경기 타율 0.178' 김혜성, 키케 복귀에도 빅리그 잔류 성공…에스피날 DFA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