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 행사를 흔들었다. 제니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퐁피두 센터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과감하게 파인 상의와 바지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컬이 들어간 긴 머리와 고혹적인 메이크업도 분위기를 더했다. 누리꾼들은 "이날 참석자 중 제니가 최고" "정말 찰떡이다" "유니크하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미국 타임(TIME) 선정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K-팝 가수 중 유일하게 포함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페라자 선취점' 창원 한화-NC전, 3회초 앞두고 우천 노게임 선언[ST포토] 유재필, 앤더블 데뷔 쇼케이스 진행'두산과 결별' 亞 쿼터 투수 타무라 "이 기억 평생 잊지 못할 것…누구보다 응원하겠다"최하위 NC,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김경태 코치 QC로 이동, 이용훈 코치는 NC 투수 코치로[ST포토] 김다미, 눈에 띄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