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내부 FA 포워드 조한진(193cm), 정준원(194c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조한진은 계약기간 3년에 첫해 보수 총액 3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조한진은 지난 시즌 평균 26분 24초를 출전해 평균 5.8득점 3.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공헌했다. 조한진은 "저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주신 현대모비스의 믿음에 실력과 투지로 보답하겠다"면서 "팬 여러분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새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승리와 감동을 드리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정준원은 계약기간 1년, 보수 9000만 원에 계약했다. 정준원은 지난 시즌 팀에 합류해 리그 37경기에서 평균 12분 40초를 출전하며, 평균 3.4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정준원은 "다시 한번 믿고 함께할 수 있게 해주신 구단에 감사드리며, 늘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좋은 결정을 할 수 있었다"면서 "더 좋은 모습과 책임감 있는 플레이로 보답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현실보다 더 현실…박해수·이희준 열연 속 유종의 미(허수아비)조지, 0표→3표 대역전…女 유자녀 고백에 눈물바다(돌싱N모솔)'유재석 캠프' 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고백 "종양 많았다고"…눈물'홍명보호 합류' 손흥민 "즐거운, 재밌는 월드컵 보여 드리겠다"'허수아비' 김은우 "관심 뜻깊어, 못난 도형구 형사 미워해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