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깐달걀' 피부를 자랑했다. 카리나는 27일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벽돌로 된 담장 앞 의자에 앉아있다. 아름답게 늘어진 연분홍 꽃들이 초여름의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리나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올백' 머리를 했다. 갸름한 얼굴형과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막대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은 여름의 더위를 느끼게 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표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니가 좋아" 류승룡, 오정세 자리 넘보나…소름 돋는 '와일드 씽' 응원 [스타엿보기]'7연패' 이숭용 SSG 감독 "최정·노경은·김재환 등 고참들, 나만 보면 죄송하다고"남겨진 자를 향한 위로…'허수아비', 화제성+작품성 다 잡고 뜨거운 마무리 [ST이슈]'골때녀' 2주간 쉬어간다…토론회·개표방송 여파 [공식입장]'이숙캠' 28일 휴방…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 여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