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초 KIA 박재현 나성범 김도영이 한승연의 타석을 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박재현-나성범-김도영, '밥값 제대로 한 3인방'[ST포토] 9회 역투하는 KIA 이형범[ST포토] 응원하는 KIA 선수들[ST포토] 나성범-김도영, '엘리트 수업'[ST포토] 백투백 홈런 친 한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