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데이식스 멤버 도운이 결혼설에 입을 열었다. 도운은 28일 SNS에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내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고 너거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좀만 기다려도"라며 사투리를 섞어 말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에는 도운과 유튜버 유지유의 결혼설이 확산됐다. 커플 아이템, 유지유의 반려견이 도운의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내부에 있는 사진, 웨딩 플래너에게 상담을 받았다는 목격담 등이 증거로 제시됐다. 한편 도운은 1995년생, 유지유는 1996년생으로 한 살 차이다. 두 사람은 부산광역시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유지유는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직접 일축 "왜 이리 피곤하게 사냐"서울 SK, 내부 FA 오세근·최원혁과 재계약…동행 이어간다'유재석 캠프' 변우석, 이수지 제치고 출연자 화제성 1위다저스 키케, 복귀 4타석 만에 다시 부상자 명단행…'타격 부진' 김혜성은 일단 MLB 생존한국체육산업개발, 노사 파트너십 선언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