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케니 로젠버그와 6주 더 함께 한다. 키움은 28일 "로젠버그와 6월 3일부터 6주간 총액 5만 달러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키움 유니폼을 입고 13경기에서 75.1이닝을 소화하며 4승4패 평균자책점 3.23 80탈삼진을 기록했다. 올해는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2경기에서 6.1이닝을 던지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42 9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한편 와일스는 오른쪽 어깨 극상근건 부분 손상 및 견갑골 관절와 염증 진단을 받고 재활 중이다. 앞으로 ITP와 라이브 피칭 등 빌드업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복귀할 전망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발매[ST포토] 닝닝-윈터, '신맛으로 돌아온 미녀들'[ST포토] 에스파 카리나, 미소에 푹 빠져[ST포토] 유재필, 에스파 새 앨범 '레모네이드' 기자간담회 진행'군체' 구교환 "전지현 캐스팅하고픈 시나리오 있다" [인터뷰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