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2%대 시청률로 퇴장했다.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이하 '오매진')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렸다. 작품은 지난달 22일 시청률 3.3%(닐슨코리아 기준)로 출발했으나 3회부터 2%대로 하락했다. 9회 3.1%로 소폭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11회에서 2.4%로 떨어지며 자체 최저 수치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된 최종회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시청률은 2.7%로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후속작은 없으며, 하반기 박민영·육성재·고수 주연 '나인 투 식스'가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안효섭·채원빈, 꽉 닫힌 해피엔딩 "주말엔 사랑만 하기"(오매진)소유 '비행기 만취 루머' 해명 "작성자, 계정 삭제 후 사라져"(트루만쇼)박지현 "잠 못 자니 트라우마…본업 위해 몸 챙기는 버릇 생겨"(옥문아)[텔리뷰]'나솔사계' 7기 영호 "순자와 2년 반 열애 끝에 결별" [텔리뷰]'나솔사계'X'짝' 만났다…"뽕 차있던 지난날" 잊고, 14년 만 성숙해진 모습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