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김장훈이 기부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고나리자'에는 '김장훈은 정말 200억이 안 아까울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장훈은 "15년째 금욕 중인 게 맞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그러나 탐지 결과 '거짓'이 나왔다. 이어 "전 재산이 200만 원이라는데 사실이냐"는 물음엔 "지금은 아니다. 좀 와전됐다"며 "현금은 서랍에 140만 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200억 원을 기부한 게 사실이냐"고 묻자 "사실이다. 더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자들이 파헤쳐서 나온 게 10년이 넘었으니 더 될 것이다. 전혀 안 아깝다. 그까짓 거 뭐"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결과는 '진실'로 나왔다. 이에 김장훈은 "방송 분량 나오겠냐. 내가 성적인 거 말곤 완벽한 사람이다"라고 으스대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미우새' 류수영 "당일 외박은 이혼…결혼 후 신데렐라가 돼"'김동현 제자' 송영재, ROAD TO UFC 준결승 진출…아오이 진에 역전 서브미션승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공개…강한 중독성 예고지드래곤, 김수현 입장문에 '좋아요' 눌렀지만…이후 취소'축구의 신' 메시, 6번째 월드컵 참가 확정…아르헨티나 최종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