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김진경의 만삭사진이 공개됐다. 김진경은 29일 SNS에 "못 찍을 줄 알았지만 진짜 슈퍼 만삭 때 찍게 된 찐 만삭사진. 나은언니가 남겨준 너무 예쁘고 소중한 우리 셋"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승규, 김진경은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김승규는 만삭인 김진경을 품에 안고 다정함을 과시했다. 김진경은 한 손에 하얀 꽃 여러 송이를 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선 분홍색 축구 유니폼을 착용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럽게 마주 봤다. 김진경은 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김진경, 김승규는 2024년 6월 결혼했다.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신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아근진' 르세라핌 완전체 출격…팀 내 외모 1등 가린다김수현은 복귀할 수 있을까 [ST포커스]신지·문원, '현실 신혼' 맞네 "오늘 목숨 두 개냐"(남의 집 귀한 가족)두산, 새 아시아쿼터 투수로 'NPB 2군 ERA 1.75' 타카다 영입…총액 12만 달러'결혼의 완성' 남궁민, 공황 직전의 눈빛…K-장르물 서막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