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공효진이 결혼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통해 거취에 관한 질문에 답변했다. 지인들과 이야기하던 중 자신의 비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한 지인이 "한국을 몇 개월에 한 번씩 오는 거냐"라고 묻자, 공효진은 "제 희망은 반반으로 살고 싶다. 그런데 저는 미국에 비자가 없이 그냥 진짜 가족 방문 비자다. 길게 있을 순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1년 동안 왔다 갔다를 자주 하는데 길게 체류하진 못한다. 가장 길게 있던 건 두 달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효진은 '슈퍼스타 K7' 우승자인 가수 케빈 오와 2022년에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박준금, 드레스룸만 2개·'손흥민 친필 티셔츠'까지…럭셔리 싱글하우스 공개 [TV스포]주수빈, 숍라이트 LPGA 2R 단독 선두…이소미 포함된 2위 그룹과 4타 차샌디에이고, 7회 6실점 허용하며 워싱턴에 4-9 역전패…송성문은 결장'손흥민 원톱으로 선발 출격' 홍명보호, 트리니나드전 선발 라인업 공개이강인, 출전 불발에도 韓 최초 UCL 2회 우승 새역사…PSG에서만 트로피 1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