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5월 마지막 주 '인기가요'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예나, 아일릿, 코르티스가 1위 후보에 올라 경합했다. 예나의 '캐치캐치'는 총점 3982점을 기록했으며, 아일릿의 'Its Me'(잇츠 미)는 총점 5261점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코르티스의 'REDRED'(레드레드)는 총점 6415점으로, 3주 연속 '인기가요' 1위라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이날 르세라핌, 박현규, 비비, 싸이커스, 아이딧,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 언차일드, 에스파, 엑스러브, 원위, 유어즈, 있지, 제로베이스원, 퀸즈아이, 태양, 태용, 플레어유 등이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테일로 호투+김주원 스리런포' NC, 비슬리 공략하며 롯데 제압…7위로 도약'구자욱 홈런 포함 4안타 원맨쇼' 삼성, 두산 추격 뿌리치고 연패 탈출'보쉴리 6이닝 10K 무실점 완벽투' KT, '8연패' 키움 꺾고 4연승 신바람데뷔 10시즌 만에 20승 고지…KLPGA 투어 역사가 된 박민지박민지, KLPGA 투어 통산 20승 달성…故 구옥희·신지애와 어깨 나란히